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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breakable Love-Two Ji钢琴开头+忧伤说唱

[日期:2009-11-17] 来源:网络  作者:未知 [字体: ]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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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지 - Unbreakable Love (Feat.유란)

[verse.1]
잊혀짐이 쉬운줄 알았어 뒤척임이 나아질줄 알았어
미쳐 너를 지우질 못했어 지쳐 힘이 남아 있질 않아서
사랑한단 말과 헤어지자는 말 우리 시작과 끝을 함께 했었던 말
그 말을 뒤로 한 채 널 돌아서던 난 이렇게 울고 있어 우리 추억앞에서
Unbreakable Love 부서질 수 없는 사랑 근데 왜 이리 넌 나를 힘들게만 할까
널 잡으려 한 발짝 다가서면 넌 반짝거리는 하늘의 별처럼 자꾸만 도망가
잡힐듯 말듯 스쳐가는 추억들 내 가슴속의 반듯하게 새겨진 이름
다시는 소리내어 불러볼 수 없는 이름 나 사실은 후회하고 있어 이렇게 당신을

[song]
날 떠나면 행복할거라고 그 어떤 슬픔도 이제는 없다고
그렇게 차갑게 날두고 갔던 널 사랑하지 않길 기도했어 이젠

[verse.2]
이렇게 잠들면 잊혀질까 이 모든게 꿈은 아닐까..
숨이 막혀 미쳐 버릴것만 같아 잊혀져 갈때쯤 니 생각에
난 다시 감춰졌던 우리 사진 꺼내보고
망가진 맘 다시 붙잡고 울다 하루가 가
이별이란 놈이 미련이란 난간 그곳에 매달려 매일밤 꿈에서 널 만나
헤어짐과 만남 다 알아 그건 간단한 공식과도 같아 근데 현실은 달라
술을 마셔도 전혀 지워지지가 않고 더욱 더 니 얼굴이 선명해져
순수했던 너와 나 나 제대로 뭐하나 해준게 없자나 그저 받기만 했잖아
잡힐듯 말듯 스쳐가는 추억들 내 가슴속의 반듯하게 새겨진 이름
다시는 소리내어 불러볼 수 없는 이름 나 사실은 후회하고 있어 이렇게 당신을

[song]
돌아가줘 날버린 그대로 널 떠나간다면 행복할거라고
그렇게 차갑게 날두고 갔던 널 사랑하지 않길 기도했어 제발

[verse.3]
기대하지마 기다리지도 마 널 그만 놓아주라는 친구녀석의 말
내겐 들리지 않아 그저 스쳐지나간 인연은 아니란 걸 난 알고 있지만
널 잡지 못하고 보내 버린 바보였어 이젠 벗어날 수 없어 너라는 감옥에서

[song]
날 떠나면 행복할거라고 그 어떤 슬픔도 이제는 없다고
그렇게 차갑게 날두고 갔던 널 사랑하지 않길 기도했어 이젠
돌아가줘 날버린 그대로 널 떠나간다면 행복할거라고
그렇게 차갑게 날두고 갔던 널 사랑하지 않길 기도했어 제발

 

 

收藏 推荐 打印 | 录入:ying870702 | 阅读:0 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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